
누구냐 넌?
참 오묘하다. 눈 감고 있으면 털뭉치인줄 알겠네.
사실은 새해 인사를 쓰려고 했는데 엉뚱하게 저 고양이가 나를 홀려 버렸어요.
모두 모두 올 한해 좋은 일 있으시기를~~







아는 후배가 내년 여름 아기 돌이라 사진이 취미인 내게 스냅작가를 문의해왔다
내년이면 아직 한참 많이 남았는데 인기있는 작가들은 여유 부렸다가는 할 수 없다는
이야기에 깜짝 놀라며 몇 몇 평이 좋은 스냅작가 사이트에 들어갔다.
그 중 엄마들 입소문이 좋은 장스냅을 중점적으로 둘러보기 시작했다.
직업이 만화가이다 보니 과도한 포토샵을 한건지 구도는 잘잡는지 자연스러운지
꼼꼼히 체크해봤다..
그중 사진 몇장 캡쳐해봤다.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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